[CBS] 바퀴벌레냐, 바퀴냐’ 국힘 예능 경선…”자폭 토론”, “자괴감 들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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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4.22
지난 20일 국민의힘 1차 대선 경선 조별 토론회. 진행을 맡은 청년 MC가 후보들에게 연습 문제라며 질문을 던지자, 홍준표, 나경원 후보는 각각 “둘 다 싫다”, “답변하고 싶지 않다”며 답변을 거부했다.
당초 나경원, 이철우, 한동훈, 홍준표 후보가 속한 토론희 B조는 ‘죽음의 조’라 불리며 치열한 논쟁이 오갈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연습문제부터 기대는 엇나가기 시작했다. (이하생략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