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보도자료] 홍보대사,캐릭터, 공모전
531 스마트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추진본부
홍보대사∙캐릭터 발표 및 공모전 설명회
531 스마트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추진본부는 2월 27일(월) 오전11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교육장에서 ‘531 스마트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추진본부’ 홍보대사로 가수 ‘이안’을 위촉∙ 발표하며 상징동물인 오수의견(獒樹義犬)을 모델로 한 ‘다짐이’와 ‘실천이’ 발표회 및 ‘살고 싶은 내고장, 531 매니페스토 공모전 설명회’를 가질 예정이다
□ 2004년 물고기자리로 데뷔했고 최근 신돈 OST 주제가를 불러 인기몰이에 나선 가수 ‘이안’은 오랜 시간 공부해온 국악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신세대 여성으로서, 한국적인 것에 대한 애정 을 갖고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 왔던 것이 ‘531 스마트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추진본부’ 홍보대사로 선정된 이유이다.
ㅇ 가수 이안은 홍보대사 위촉을 시작으로 ‘531 스마트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추진본부’ 홍보대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.
ㅇ 위촉장 수여는 531스마트매니페스토 정책선거추진본부 상임공동대표인 강지원 변호사(정보통신윤리위원회 위원장, 청파청소년연구소이사장)가 한다.
□ ‘531 스마트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추진본부’에서 선정한 오수의 개는 주인을 위한 충성심과 용맹성을 동시에 갖춘 동물로서 ‘공약을 꼭 지킨다’라는 뜻과 ‘국민을 위한 용기 있는 충복’, 유권자 측면에선 ‘공약을 지켜본다’란 함의가 들어있다.
ㅇ 오수의견(獒樹義犬)은 매니페스토의 어원에 포함되어 있는 ‘손’이란 뜻과 5개의 지표(SMART)를 우회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‘다섯 개의 손(五手)’으로도 표현 가능한 부분이 선정 이유가 됐다.
ㅇ 또한, ‘531 스마트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추진본부’에서는 캐릭터를 이용 ‘매니페스토 선언자∙작성자’ 등 지자체 후보용 ‘매니페스토 배찌’ 시안을 선보인다.
□ ‘살고 싶은 내고장, 531 매니페스토 공모전 설명회’에서는 살고 싶은 내 고장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좋은 정책들을 각 지역의 주민들과 지자체 관련 시민활동가∙전문가∙기업인 등 사회 각계 각 층의 참여를 통하여 널리 발굴하며 이를 대국민적으로 확산하기 위한 “살고 싶은 내고장, 531 매니페스토 공모전”에 대한 설명을 한다.
ㅇ 공모전의 또 다른 목표는 지난 15년 동안 각 지역에서 이룩해 온 지방자치 관련 우수 조례 및 정책, 지역갈등 사례 등을 지상 공모전 형식을 통해 광범위하게 수집하여 분석하여 다시금 지자체 선거 출마자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.
□ 홍보대사의 활동과 캐릭터 발표 및 공모전 설명회를 통해 ‘531 스마트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추진본부’활동이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서 딱딱한 정책선거의 대중화에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.